[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8일 LG화학이 올 3분기 영업이익 1조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응주 애널리스트는 "석유화학 시황이 회복되고 합성수지와 고흡수성 수지(SAP)생산능력이 확대될 것"이라면서 이같이 추산했다.
특히 석유화학 부문의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유화 업체들의 감산, 재고 감소 등으로 공급 부문의 부담이 줄어 들었다"면서 "긴축으로 억제돼 있는 중국의 수요도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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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