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은 하락한 반면 옥수수와 대두 선물은 상승세를 견지했다.
소맥(밀) 선물의 경우, 미 남부 경작지의 수확이 시작된데다 유럽내 경작환경도 개선된 것으로 확인되며 압박받으며 이틀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옥수수 선물은 달러 약세와 함께 습한 날씨로 촉발된 파종 지연으로 수확감소 우려감이 지속되며 잘 받쳐졌다.
대두 선물도 전일 하락세에 이은 숏커버링과 달러 강세 등에 지지받았다.
7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10.25센트, 1.4 하락한 부셸당 7.33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7월물은 4.5센트, 0.6% 오른 부셸당 7.365달러에, 대두 7월물은 10.75센트, 0.8% 상승한 부셸당 13.94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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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