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의 관타오 국제결제부장은 중국 씽크탱크인 차이나파이낸스40포럼의 웹사이트 게재글을 통해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어 달러화 자산의 과도한 보유는 위험하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관 부장은 이어 "시장여건이 중국 위안화 체계의 시장주도 개혁에 유리한 쪽으로 조성되고 있으나, 위안화의 급격한 절상 조짐은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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