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7일 오전 8시 1분에 송고한 '"신세계, 수익성 하락 전망...목표가↓"-대신' 기사 제목과 본문에서 '신세계'를 '신세계 I&C'로 정정합니다.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노희준 기자] 대신증권은 신세계 I&C에 대해 K-GAAP 기준 수익성이 전년대비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목표가를 10.2% 내린 7만 9000원으로 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강록희 애널리스트는 7일 보고서에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0.8%P 하락한 5%로 전망된다"며 "핸드폰 판매사업이 초기에 영업손실이 발생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사측에서 유통주식수 부족에 따른 수급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지 않는 점은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K-GAAP 기준 올해 매출액은 확대될 전망이다. 강 애널리스트는 "신규사업인 핸드폰 판매사업(이마트 매장 내) 관련 신규 매출이 700억~800억원 수준 발생이 예상된다"며 "그룹 관련 IT 수요가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그는 올해 연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18.1% 성장한 359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3% 소폭 증가한 180억원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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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