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일본의 4월 경기선행지수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일본 내각부는 지난 4월 경기선행지수가 전월대비 3.7포인트 하락한 96.4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경기동행지수는 전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103.8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확산지수(DI)로는 4월 선행지수가 10.0으로 35.5포인트 급락한 반면 동행지수는 16.7로 6.7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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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