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건설이 지난 3일 수원 영통지구 인근에서 분양하는 ‘영덕역 센트레빌’ 견본주택에 개관 3일 동안 2만여명이 다녀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고 7일 밝혔다.
이상욱 ‘영덕역 센트레빌’ 소장은 "개관 첫날부터 수원 영통지구 등 주변지역에서 많은 수요자들이 몰렸다"며 "분당선 역세권, 영흥공원 조망권, 영통생활권 등 입지적인 장점과 에너지효율·보안·무장애·친환경 관련 인증 및 평면, 커뮤니티시설 등 세심한 설계가 수요자들을 끌어 모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영덕역 센트레빌’의 분양규모는 총 233가구로 지하 2층~지상 19·20층, 총 3개 동이며 전용면적 84㎡, 101㎡ 두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영덕역 센트레빌 청약일정은 오는 9일, 10일, 13일 3일간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기흥구 영덕동 1053-4~5번지, 영통입구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문의: 1588-9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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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