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일본에 이어 중국에서도 막걸리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7일 국순당, 보해양조 등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고, 국순당의 '고시레 막걸리'를 일본에 판매하고 있는 키이스트도 소폭 오름세다. 오전 11시 현재 국순당은 전날보다 12.38%, 1300원 오른 1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수산물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막걸리의 중국 수출량은 전년대비 657% 증가한 91만3104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대비 일본으로의 막걸리 수출량 증가율 289% 보다 높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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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