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그리스의 최근 긴축정책은 국가재정의 지속 가능성을 회복하는데 필수적이며, 아테네에 대한 추가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올리 렌 유럽연합(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이 3일(유럽시간) 강조했다.
렌은 EU/IMF/ECB 공동 실사팀의 그리스 경제개혁 평가작업후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그리스의 민영화 계획은 긴축조치들 가운데서도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긴축정책의 완전한 시행이 뒤따른다면 그리스 정부당국의 결단력 있는 조치는 앞으로 이같은 경제정책을 계속 추구하는데 도움을 줄 지원안에 대한 유로그룹의 검토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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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