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수주기대감에 외국인들이 집중 매수하며 7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오후 1시 42분 현재 전일대비 1100원(2.37%) 오른 4만76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5일 이후 7거래일째 상승세로 비엔피와 씨티그룹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면서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교보증권 이강륵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대우조선해양을 조선주 탑픽으로 꼽으며 LNGC 및 해양 플랜트 수주 증가로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가져갈 것이라며 목표주가 6만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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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