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KL이 증권사 호평에 상승 흐름을 타고 있다 .
3일 오전 10시 7분 GKL은 전거래일보다 750원, 4.13% 오른 1만 89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째 오름세다.
UBS 창구를 통해서도 4만 7000여주 가량의 매수세가 유입돼 외국인들의 매기도 주가를 밀어올리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작년에는 이익 성장세가 둔화되고 전체적인 수익성이 악화됐지만, 올해에는 과도한 마케팅을 자제하고 비용절감을 통해 실적개선세를 보일 것"이라며 GKL을 신규 추천주 목록에 넣었다.
이어 "중국인 고액배팅자들이 증가하는 가운데 일본인 방문객도 5월 골든위크를 기점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2분기 이익모멘텀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