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스바루코리아가 2일 시작된 ‘J 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 대회 첫 날 경기에서 이번 대회 홀인원 경품으로 제공한 스바루 아웃백 3.6의 주인공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아웃백 3.6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은 황재민 프로 골퍼(일동 레이크, 클리브랜드 골프)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13번홀(파 3, 208Yard)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황재민 선수는 “프로 데뷔 첫 해에 생애 첫 홀인원과 더불어 스바루 아웃백 3.6까지 경품으로 받게 돼 상당히 기쁘다”며, “앞으로의 프로 골프 대회에도 스바루 아웃백과 함께하며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1년형 아웃백은 세계 최초의 CUV라 평가 받는 모델로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기능성을 고루 갖춘 모델이다.
이와 함께,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되는 등 세계 유수 기관의 상을 받으며 뛰어난 기능성과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
한편, 수입차 업계 최초로 공식 수입사가 개최하는 이번 ‘J 골프 시리즈 스바루 클래식’은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용인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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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