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정부가 공기업 OTE 텔레콤의 지분 10%를 도이치텔레콤에 매각하기로 했으며, 지분 6%를 추가로 넘기기 위한 논의도 이미 시작한 상태라고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그리스 일간 이메리시아 등은 정부가 이번 매각으로 확보할 4억1070만 유로를 재정적자 감축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거래는 6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도이치텔레콤은 OTE 텔레콤의 지분을 이미 30%나 보유한 상태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정부가 공기업 OTE 텔레콤의 지분 10%를 도이치텔레콤에 매각하기로 했으며, 지분 6%를 추가로 넘기기 위한 논의도 이미 시작한 상태라고 2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그리스 일간 이메리시아 등은 정부가 이번 매각으로 확보할 4억1070만 유로를 재정적자 감축에 사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거래는 6월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편 도이치텔레콤은 OTE 텔레콤의 지분을 이미 30%나 보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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