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현대백화점은 최근 기온이 급상승하면서 김밥, 초밥, 샐러드 등 비가열 다소비 식품을 중점 관리 품목으로 지정하고 9월 말까지 원재료 교체, 얼음포장 등의 식중독 예방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김밥의 경우, 계란지단과 시금치, 깻잎 등 변질 가능성이 높은 원재료 사용을 중단하고 대신 어묵, 오이 등으로 원재료를 대체했다. 또한 매장에 “원재료 교체로 평소와 맛이 다를 수 있습니다”란 안내문구를 게시하고 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