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E1은 2일 충남 서산에서 허명수 GS건설 사장, 고윤화 대한LPG협회장, 유상곤 서산시장, LG화학 및 호남석유화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 LPG터미널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431억원이 투자된 대산 LPG터미털은 8000평 부지에 3만t 규모의 부탄 저온탱크 및 입ㆍ출하시설 등을 갖췄다.
E1은 대산 LPG터미널 건설을 통해 향후 연간 약 50만t의 석유화학원료용 LPG를 대산 석유화학단지 내 LG화학과 호남석유화학에 공급할 계획이다.
E1 구자용 회장은 “석유화학원료용 LPG를 안정적이고 저렴하게 공급함으로써 국내 석유화학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신규 LPG 수요를 창출함으로써 LPG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