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에서 전산 분리 작업 영향
[뉴스핌=한기진 기자]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오는 5일(일요일) 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일부 거래가 중지되나고 2일 밝혔다.
KB국민은행으로부터 카드 부문 전산을 분리하는 작업이 이날 실시되기 때문이다.
이날 신용 및 체크카드 승인(해외승인포함), 일부 조회서비스(콜센터 상담원 통한 승인내역/거래정지 조회), 사고신고(콜센터 상담원, 인터넷), 현금서비스(출금 및 카드결제계좌로의 이체)등 고객의 카드 이용과 관련된 주요거래는 정상 지원되지만 일부 금융거래는 제한된다.
제한되는 금융거래는 가맹점에서의 포인트리 이용, 현금서비스 시 카드결제계좌 이외 계좌로의 이체, 카드론 취급, 카드관련 조회서비스, 고객정보 변경, 카드론 통장자동대출 출금 및 이체, ATM을 통한 포인트리 조회출금이용, 영화예매 서비스, 각종 이벤트 응모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콜센터 (☎1588-1688)로 문의하거나 KB국민카드 홈페이지(www.kb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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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