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이번주를 넘길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이통 3사에서 최종 결정시한을 앞당긴 것. 이번 인하 방안에는 이슈가 된 가입비와 기본료 인하 내용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신업계 한 관계자는 "현재 임원급에서 최종 협의를 거치고 있다. 빠르면 오늘 오후에 발표될 가능성도 높다"며 "구체적인 인하 방안을 말할 수 없지만 현재 거론되는 내용들이 포함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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