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여름 시즌을 맞아 산뜻하고 가벼운 사용감으로, 모발 컨디션과 기분에 따라 매일 골라서 사용하는 ‘엘라스틴 섬머 스페셜 에디션 컬러 샴푸’ 3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모발에 영양과 활력을 부여하는 레드 컬러의 ‘바이탈라이징 샴푸’, 손상된 모발을 개선해 주는 오렌지 컬러의 ‘리커버리 샴푸’, 두피 진정 및 보습을 부여하는 그린 컬러의 ‘카밍 샴푸’로 구성됐다.
샴푸로는 이례적으로 화장품에 널리 사용되는 탁월한 보습 효과의 히아루론산, 피부나 모발에 탄력을 부여하는 콜라겐, 피톤치드 성분을 함유해 여름철 푸석하고 거친 머릿결을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샴푸 향 처방 역시 소비자 선호가 가장 높은 로즈향, 그린애플향, 피치 향 등을 적용해 매력적이고 차별화된 감성품질을 강화했다.
제품 디자인은 심플한 원형 용기에 각각 레드, 오렌지, 그린 등 비비드 컬러를 적용해 화장품처럼 감각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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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