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7일 DGB금융지주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1일 밝혔다.
DGB금융지주는 자회사의 주식이전 방식으로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 대구은행, 카드넷, 대구신용정보 등 자회사 3곳을 소유하고 있다.
DGB금융지주가 상장되면 대구은행은 상장 폐지되며 대구은행이 보유한 지주회사 주식 163만주는 매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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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