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오리온이 1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고성장했지만, 수익성은 부진했다는 분석에 3% 이상 내리고 있다.
1일 오전 10시 37분 현재 오리온은 전거래일보다 1만 6500원, 3.57% 내린 44만 6000원에 거래 중이다. 사흘만의 하락세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이선경 연구원은 보고서에세 "매출 호조에도 불구하고 광고선전비 등 마케팅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한 점은 실망스럽다고"고 말했다.
국제회계기준 오리온의 1분기 매출액은 1917억원으로 전년대비 18.1%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5% 감소한 188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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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