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새내기주 세아특수강이 유가증권시장 상장 첫날 급등세를 펼치고 있다.
1일 세아특수강은 공모가 2만8000원을 웃도는 3만2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3분 현재 시초가 대비 4100원(12.62%) 오른 3만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에 비해 31% 가량 높은 수준이다.
유진투자증권 김경중 연구원은 이날 세아특수강에 대해 "향후 4년 간 국내외에서 84% 가량 설비가 확장될 것"이라며 "이와 함께 자동차 생산량 증가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4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세아특수강은 세아그룹 계열의 선재업체로, 냉간압조용 선재와 마봉강을 주로 생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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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