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조승연 HMC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화학산업에 대해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3분기 이익 개선세 뚜렷할 것으로 기대되는 SK이노베이션/S-OiL을 최선호주"로 분석했다.
그는 "2분기 이익 안정성이 높고 3분기 가시성 높은 LG화학과 저평가 매력이 높은 케이피케미칼과 태광산업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
◆4월말 이후 유가 하락과 함께 정유, 석유화학 기업 모두 원가 상승, 스프레드 및 마진 축소가 발생했고 정유업의 경우 내수 할인과 과징금으로 규제 리스크 심화됨. 이에 따라 정유, 석유화학 기업 2분기 실적은 1분기 대비 5%에서 많게는 30% 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됨.
◆5월 중순 이후 유가 안정세와 함께 6월 이후 여름 성수기 진입으로 정유는 이머징 시장 석유제품 수급 타이트 및 마진 안정 예상되며 석유화학은 회복 국면으로의 진입 기대.
◆6월 화학산업 관심종목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고 3분기 이익 개선세 뚜렷할 것으로 기대되는 SK이노베이션/S-OiL을 최선호주로, 2분기 이익 안정성이 높고 3분기 가시성 높은 LG화학과 저평가 매력이 높은 케이피케미칼과 태광산업을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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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