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서진원)은 31일 오전 서울시 중구 소재 한국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1 제7회 한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한국사회공헌대상은 한국언론인포럼이 주관하며,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해 사회공익성 운동을 정착시키고, 지속가능발전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신한은행은 종합대상을 포함해 6년 연속 수상했다. 또 이날 사회공헌부문상과 함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중복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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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