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피치 레이팅스가 하이닉스의 신용전망을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다만 신용등급은 기존 BB-를 유지한다고 재확인했다.
피치는 이번 신용전망 상향 배경에 대해 "2010회계연도에 하이닉스는 강력한 영업실적 및 주목할만한 재무상태 개선을 일궈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업계 전망이 안정적이고 하이닉스가 세계 제2위의 DRAM 제조업체라는 점을 감안할 때 "향후 12~18개월동안 하이닉스가 2010회계연도에 보여준 재무 개선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