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세제 관련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밝히고 "그러나 이탈리아의 기초재정수지는 유럽국들 중 가장 건전한 수준이며 적자도 잘 억제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코타렐리 국장은 또한 공공적자를 줄이면 이탈리의 성장 잠재력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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