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포영업부문 김애숙 FC 대상 수상
[뉴스핌=송의준 기자] 메리츠화재가 2010회계년 연도상 시상식을 홍콩, 마카오에서 개최한다.
메리츠화재(부회장 원명수)는 30일 2010회계년 연도대상 점포영업부문 대상을 부산진지역단 도경대리점 대표 김애숙 FC가 차지했다고 밝혔다.
김 FC는 2005회계년부터 실시된 메리츠화재 연도대상에서 금상, 은상, 동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메리츠화재의 대표 FC다.
이 밖에 2010 연도대상 주요 수상자로 ▲ 신인상 동서울지역단 장길철 FC ▲ 증원상은 순천지역단 채선영 TC ▲ Agency 부문 대상 ㈜글로벌에셋코리아 ▲ 기업영업부문 대상 ㈜내일과내일이 선정됐다.
한편 메리츠화재 2010회계년 시상식은 오는 6월 1일부터 4박5일간 홍콩과 마카오에서 실시된다. 이번 시상식에는 연도대상 수상자와 가족이 함께 성대한 파티를 갖는다. 또 원명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메리츠화재의 임원들이 참석해 지난 1년 동안 그들의 성과를 축하하고 앞으로 수상자들과 메리츠화재의 밝은 미래를 기원하는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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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