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기가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신저가를 기록했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46분 현재 전일대비 3600원(3.71%) 내린 9만34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5일 이후 삼거래일 만에 하락세로 장중한때 9만2700원까지 하락하며 신저가를 다시 썼다.
현대증권과 키움증권으로 매물이 집중되며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
이날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추가 조정 가능성을 우려하며 삼성전기 목표주가를 12만원에서 1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CS증권은 "주가가 이미 코스피 대비 상당히 저조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아직 저점에 이르지 않았다"며 "저가매수에 나설 타이밍이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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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