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한국은행이 오는 31일 투자은행 전문가 등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30일 한은에 따르면 김중수 한은 총재는 오는 31일 오전 7시 30분부터 한국은행 소회의실에서 국내외 투자은행 등의 전문가 6명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는 SC제일은행 오석태 상무, UBS은행 홍준기 대표, BOA 메릴린치 유창범 전무, 대신증권 조윤남 상무, 맥쿼리증권 황찬영 부대표, 다이와증권 김문수 상무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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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