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의 경우, 습한 날씨로 봄밀 파종이 지연되고 있는데다 주요 경작지 날씨에 대한 우려감이 지속되며 지지받았다.
옥수수 선물 역시 습한 날씨로 파종이 지연되며 수확이 예상같지 않을 것이란 경계감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반면 대두 선물은 중서부 경작지의 포근한 날씨 전망에 소맥과 옥수수와 달리 대두 파종에 긍정적이며 약보합세를 견지했다.
27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5.5센트, 0.3% 오른 부셸당 8.197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7월물도 12.5센트, 1.7 상승한 부셸당 7.4550달러로 마감됐다.
그러나 대두 7월물은 4.25센트, 0.3% 내린 부셸당 13.847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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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