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한진해운은 지난 1/4분기 영업손실이 178억 3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01.38% 확대됐다고 27일 잠정공시했다.
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을 도입한 결과로 종속회사를 포함한 연결기준이다.
당기순손실은 1406억 6600만원으로 7.61% 증가했다.
매출액은 2조 2751억 4000만원으로 14.36%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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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