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강강술래는 역삼점과 상계점, 신림점이 올해 서울시 식품안전통합인증제도의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 부문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식품안전통합인증은 서울시가 식품생산과 유통, 소비 등 모든 과정의 식품안전성을 인증해 고객들이 안전식품을 선택하고 소비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한 제도다.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학계와 시민단체, 식품단체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엄격한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야 하며, 현재 130여 개 업체만이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에 지정돼 있는 상태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고객들이 안심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지역의 대표 외식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었다"며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고객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더욱 철저한 위생관리 및 교육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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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