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셀트리온이 세계적인 임상기관인 파락셀과 계약을 추진중이라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후 1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1.75%, 550원 오른 3만4750원을 기록중이다. 오름세는 이날까지 나흘째 지속되고 있다.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파락셀(Parexel)과 바이 오시밀러와 관련한 독점적인 계약을 맺기 위해 막바지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셀트리온의 바이오시밀러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권이다. 현재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와 유방암치료제인 허셉틴이 오는 3분기 임상3상을 종료한 뒤 4분기에는 최종 결과가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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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