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포드의 포커스(Focus)와 혼다의 시빅(Civic)이 보험업계가 부여하는 2012년형 소형차 부문 최고 안전등급을 받았다.
2011년형 소형차 부문에서는 현대의 엘란트라와 토요타의 렉서스 CT 200h 하이브리드, 닛산의 쥬크(Juke), 토요타의 프리우스(Prius) 하이브리드가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평가됐다.
보험업체들의 연합체인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는 26일(뉴욕시간) 13개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돌안정성검사 결과 이들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또한 연료 효율성이 가장 높은 차량으로는 토요타의 프리우스가 선정됐다.
프리우스는 고속도로상에서는 갤런당 51마일, 도심지역에서는 갤런당 48마일을 주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리서치 수석 연구관인 데이비드 주비는 수년전에 비해 소형 차량들의 안전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밝히고 그러나 대형차량에 비해서는 여전히 안전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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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