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음주운전예방재단(이사장 전여옥)과 페르노리카 코리아(대표 프랭크 라뻬르)가 ‘음주운전 예방의 날’을 맞아 공동으로 실시한 ‘음주운전 예방 포스터 및 슬로건 공모전’의 우수작품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들이 음주운전의 위험성에 대해 좀 더 쉽게 공감하고, 건전한 음주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실시됐다.
올해가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일 공모전 응모 마감 결과 포스터 부문 679건, 슬로건 부문 1677건 등 총 2355건이 접수되어 음주운전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음주운전예방재단과 페르노리카 코리아는 공모전 심사를 통해 포스터 부문 16개 작품과 슬로건 부문 6개 작품 등 총 22개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음주운전예방재단 전여옥 이사장은 “이번 음주운전 예방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음주운전에 대해 다시 한 번 경각심을 느끼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며 “앞으로 음주운전예방재단이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음주운전이 근절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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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