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7년여래 최고의 분기 순익을 발표했다.
23일(뉴욕시간) 발표된 도넛 체인 크리스피 크림의 1분기 순익은 주당 13센트에 해당하는 920만달러로 1년전의 주당 6센트, 총 450만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년전에 비해 13.6% 증가한 1억46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9650만달러의 매출과 주당 9센트의 순익을 예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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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