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23일 주식시장에 대해 "기간조정은 일정기간 더 지속되겠지만 단기 급락은 8~9부 능선에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단기 바닥론을 주장했다.
최근 미국의 2차 양적완화 종료 이슈와 그리스 등 유럽재정 위기가 재부각되면서 일부 종목에 대한 로스컷이 나오고는 있지만 최근 낙폭을 감안하면 주가는 바닥권에 진입했다는 분석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매도와 프로그램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며 "심리적으로 위축되면서 낙폭이 큰 상황인데 이같은 불확실성은 조만간 잦아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매매전략에 대해서도 "당분간 기간조정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반등시점에 사기 보단 빠지는 시점에 매수관점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특히 최근 조정국면에서 강세를 보이는 한국전력 등 경기방어주에 대한 관심 보다는 정책 테마인 전기차와 태양광관련주 등에 대해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