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H&M은 오는 28일 '천안 신세계점'에 4번째 매장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신세계 인천점에 이은 백화점 입점으로 매장 영업 면적은 약 2000 평방미터다. 1, 2층으로 구성돼 외부와 바로 연결되는 자체 파사드와 출입구를 갖고 있다.

천안 신세계점 오픈을 기념해 H&M은 28일 낮 12시부터는 입장 고객 중 첫 100명에게 1만~10만원의 랜덤 기프트카드를, 선착순 500명의 입장고객에게는 오픈 기념 기프트를 증정한다.
또 오픈 당일 한정 상품으로 여성 탑 1만 9000원, 남성 반팔 셔츠 1만 9000원, 아동 티셔츠 6000원 등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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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