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자동차 부품회사인 화신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바탕으로 향후 차별화된 주가 흐름을 나타낼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최대식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2일 "1분기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된다"며 "1분기 영업마진은 13.9%로 이는 과거에는 잡수익계정으로 반영된 기술료수입이 영업이익으로 올라온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같은 1분기 호실적은 주요 부품사들의 실적이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향후 어느 정도는 차별화된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예상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목표주가 2만2000원을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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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