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 20일 창립40주년을 기념해 가입계좌수에 따라 최고 0.6%의 우대금리를 부여하는 '창립40주년 기념 공동구매 정기적금'을 출시했다.
'창립40주년 기념 공동구매 정기적금'은 가입기간 12개월 이상, 가입금액 월 10만원 이상으로 상품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계좌수에 따라 최고 연 6%의 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고시금리인 5.4%에 기본 0.2%의 우대금리를 제공하며, 이달 말까지 가입계좌수가 1만 계좌 이상일 경우 추가 0.4%의 추가우대금리를 제공해 최고 연 6.0%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젊은 직장인들이 높은 우대금리를 부여받고 종자돈을 마련 할 수 있게 해주는 고금리의 저축상품"이라며 "향후 고객들의 니즈파악을 더욱 충실히 해 높은 수준의 서민을 위한 상품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