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CS)는 19일 601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발행사는 교보증권이다.
이번에 상장되는 종목은 콜 ELW로, CJ, 현대건설, 삼성화재, 삼성물산, 대한항공,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중공업, 삼성테크윈, 한국전력, 삼성증권, SK텔레콤, KT&G, 두산중공업, LG디스플레이, NHN, 대우조선해양, 대우건설, LG화학, 하나금융지주 등을 기초자산으로 한다.
자세한 사항은 크레디트 스위스에서 운영하는 ELW 핫라인(02-778-032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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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