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M 조약은 현재 최종 토론단계에 있으며 유럽 국가 정상들은 오는 6월 ESM 조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독일정부는 그리스, 아일랜드, 포르투갈에 대한 구제금융과 같은 사례가 향후 또다시 발생할 경우 독일 납세자들이 전적인 부담을 지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압력을 독일 의회로부터 받고 있다.
독일정부는 이에 따라 2013년 발효 예정인 ESM 조약에 민간 투자자들의 책임 조항을 삽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럽 최대 경제대국인 독일은 ESM 기금의 4분의 1 이상을 부담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