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미약품은 탈모 예방과 모발건강에 도움을 주는 샴푸 '보노겐'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보노겐은 탈모방지와 양모 효능·효과를 인정받은 의약외품으로, 두피 염증을 억제하고 모근 혈액공급을 촉진하는 우엉과 당귀 등 한방 생약성분이 함유된 제품이다.

또한 모발 필수 영양소인 비오틴을 비롯, 두피 혈류 공급을 촉진하는 니코틴산아미드와 비듬 및 가려움증을 억제하는 덱스판테놀 등의 성분이 함유돼 있다.
보노겐은 모발성장 조성물 특허(제 0308491호)와 탈모방지 기능을 가진 샴푸 조성물 특허(제 10-0609210호)를 획득했으며, 미국 FDA가 지정한 Shuster 연구소에서 실시한 무독성, 무자극 시험을 통과했다.
특히 비듬 및 가려운 증세, 업무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 신경이 예민한 수험생, 가족 중 탈모환자가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보노겐은 탈모 증상이 나타나기 전부터 이후까지 전 구간에 걸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탈모는 초기 증상이 나타날 때부터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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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