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8일 오전 7시 7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경기 둔화 우려 속 혼조. 단기 반등 예상
- 휴렛-팩커드(HP) 실적 전망과 부진한 지표들이 시장 압박. 막판 매수세 유입되며 혼조세로 마감
- HP, 연간 순익/매출 전망 하향조정. 월마트, 1Q 동일점포 판매 1.1% 감소. 4월 신규주택착공 예상외로 부진
◇ [유럽증시] 부채 위기로 4주래 최저 종가
- 유로존 재무장관들, 그리스 부채 만기연장 첫 시사. HP 연간전망 하향조정으로 기술주 동반 부진
- 英 FTSE100지수 1.06% 하락 마감, 獨 DAX지수 1.77%, 佛 CAC-40지수는 1.21% 각각 하락 마감
◇ [뉴욕외환] 유로, 변동성 장세 속 반등. 여전히 취약
- 유로, 달러에 대해 강세 보여. 그러나 그리스 부채조정은 여전히 예측 불가능한 카드
- 유로/달러, 50일 이동평균 아래서 머무는 한 취약. 유로존 관계자들, 그리스 부채 만기상환 연장 요청 가능
◇ [뉴욕채권] 부진한 美 경제지표로 상승
- 부진한 경제지표로 美 경제성장 둔화 전망 강화. 美 4월 산업생산과 주택착공지표 예상 하회
- 회사채 대량 공급과 미국의 부채한도 상향 논쟁으로 국채 상승 흐름 제약될 듯
◇ [국제유가] 부진한 지표와 수요 우려감에 하락
- 美 주택 착공과 산업생산 지표 부진하며 유가 압박. WTI 이틀째 하락
- 달러 지수, 초반 강세 보이며 유가 압박했으나 이후 반락. 미 석유협회(API) 주간 재고지표 주목
◎ 글로벌 주요 이슈
◇ IMF 칸총재, 사임 압력 가중…유로존 재무장관들 강경 입장 선회
- 유로존 재무장관들, 사임은 본인에 달렸지만 IMF 피해줄 수 있다는 점 고려해야
- 후임 총재에 유럽인 선호 입장 피력…비유럽권, 공개 인선 필요성 강조
◇ 신흥시장 펀드매니저 수요 늘어…상품전문 펀드매니저 수요도 급증 - 머서
- EM 노출확대 원하는 기관투자자들의 수요 1년만에 21건에서 50건으로 2배 넘어
- 채권펀드매니저 물색은 4건에서 45건으로 급증…미 주식 펀드매니저 의뢰는 단 1건뿐
◇ 日 자동차 부품부족 사태로 GM과 포드, 현대 등 ‘반사이익’
- 지진에 따른 부품 부족으로 미국내 20만명 신차구입시 브랜드에 얽매이지 않아
- 도요타, 혼다, 닛산등 일 차업체 판매손실…반면 미업체와 현대자동차가 반사이익
◇ 신흥시장 투자에 과도한 기대는 금물
- 유럽 연금펀드의 20%는 EM채권비중 확대 고려…日연금펀드 12%도 EM비중 확대 계획
- 그러나 EM국가의 인플레 억제능력 결핍과 구조적 결함도 과소평가해서는 안돼
◇ 델 1Q 매출 "예상하회". 마감후 급락
- 미국 델사의 1분기 순익은 월가의 예상을 웃돌았으나 매출은 부진
- 매출 150억 2000만달러로 시장의 기대치 154억 1000만달러 하회. 마감후 거래에서 5% 급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