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최대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델파이가 오는 3/4분기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관사 선정을 마무리지었다.
주요외신들은 델파이가 6곳의 은행을 IPO 주관사로 결정했다고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델파이는 골드만삭스와 JP모간을 IPO 주관사로 선정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씨티그룹, 바클레이스와 도이체방크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델파이는 다음주 중 IPO 신청을 접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