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광산장비제조사인 조이 글로벌은 로완 코스의 시추 및 채굴 장비 사업부문을 11억달러에 현금인수한다고 17일(뉴욕시간) 밝혔다.
조이 글로벌은 새로 원유와 가스 시추사업에 뛰어들면서 기존 업체들로부터의 경쟁을 상쇄하기 위해 로완 코스의 관련사업부문 인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뉴욕시간 오전 10시12분 현재 조이 글로벌의 주식은 1.8% 이상 하락한 86.74달러, 로완의 주식은 0.7% 이상 밀린 37.69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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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