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테크노세미켐이 IT 업황 개선 및 스마트기기 수요 확대로 인해 지속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8000원 유지.
교보증권 최지수 애널리스트는 17일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계절적 비수기 및 업황 회복 지연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46억원, 영업이익 110억, 순이익 77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최 애널리스트는 테크노세미켐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2분기 디스플레이부문은 LCD 업황이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며, SMD 5.5세대 라인 가동으로 인해 아몰레드 시장 확대도 예상된다는 것이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1) 1 분기 실적 Review : 전방산업 업황 부진 불구 양호한 실적 달성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46억원(YoY +25%), 영업이익 110억(+36%), 순이익 77억을 기록하였다. 계절적 비수기 및 업황 회복 지연으로 인한 LCD 부문의 매출 및 수익성 둔화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및 2차 전지 부문의 실적 호조로 인해 기대수준의 실적을 달성하였다.
2) 『기존산업 업황 회복/신성장 산업 본격화』를 통한 지속 성장 전망
2분기 디스플레이부문은 LCD 업황이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며, SMD 5.5세대 라인 가동으로 인해 AMOLED 시장 확대도 예상된다. 또한, 반도체부문은 모바일기기 확대로 인해 실적 호조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2차 전지에서는 삼성SDI의 시장점유율 확대 움직임이 강하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