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선물의 경우, 습한 날씨로 인한 파종 지연으로 정부의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작 전망 우려감에 2.3%나 상승했다.
소맥(밀) 선물도 달러 약세에 따른 수출 수요 증가 기대감과 습한 날씨로 인한 작황 우려감에 지지받으며 역시 상승세를 견지했다.
대두 선물은 그러나 장 후반 출현한 막판 매도세로 하락 반전되며 약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16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8.75센트, 1.2% 오른 부셸당 7.36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7월물은 15.5센트, 2.3% 오른 부셸당 6.975달러로 마감됐다.
대두 7월물은 3센트, 0.2% 하락한 부셸당 13.26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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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