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KB국민카드가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스타K3의 메인 후원사가 됐다.
KB국민카드(사장 최기의)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 미디어힐에서 슈퍼스타K3의 공동마케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카드는 이번 협약으로 CJ E&M과 미디어 캠페인 활동과 카드금융 및 미디어 콘텐츠 간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 대중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슈퍼스타K3를 통해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다가선다는 전략이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재능만 있다면 공정한 경쟁을 통해 누구나 기적 같은 성공스토리를 만들 수 있는 슈퍼스타K3는 국민을 응원하는 KB국민카드의 캠페인 테마에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스타K3는 현재 지역별 예선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8월 본 방송을 시작해 11월 최종 승자를 가린다. 예선에 160만명이 몰리는 등 벌써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고 KB국민카드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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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