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프랑스 3위 은행인 크레디아그리콜의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에 비해 두 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크레디아그리콜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총 10억 유로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순익 4억 7000만 유로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수준으로 소매 은행 사업부문의 영업이 예상보다 강력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분기 매출 역시 53억 유로로 전년 동기대비 10% 증가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대손 충당금은 전년 동기대비 23.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핵심 자기자본비율은 8.7%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