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탈리아가 오는 16일 유로그룹 회동에서 마리오 드라기 자국 중앙은행 총재를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후보로 공식 제안할 것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한편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장-클로트 트리셰 현 ECB 총재의 후임으로 드라기 정책이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표명한 상태이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역시 현지11일(현지시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이 그를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이탈리아가 오는 16일 유로그룹 회동에서 마리오 드라기 자국 중앙은행 총재를 차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후보로 공식 제안할 것이라고 소식통이 전했다.
한편 이탈리아와 프랑스는 장-클로트 트리셰 현 ECB 총재의 후임으로 드라기 정책이사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의사를 표명한 상태이며,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역시 현지11일(현지시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독일이 그를 지지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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