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체 개발 신작 모바일게임 ‘에르엘워즈’를 국내 이동통신 3사에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에르엘워즈’는 게임빌이 첫 선을 보이는 디펜스 장르의 게임이다.모바일 디펜스 게임 사상 최대 볼륨을 자랑하는 ‘에르엘워즈’에는 총 3가지 종족이 등장하며 각각 대용량 스토리가 탑재돼 있다.
영웅, 유니크, 일반 유닛을 포함해 총 54종에 달하는 상성 관계 유닛이 존재하고, 총 120여 개의 전투 스테이지와 총 8종의 전투 맵이 등장한다.
전체적으로 디펜스의 전략성과 RPG의 육성 시스템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이 게임의 최대 강점이며, 기존 디펜스 게임과 달리 게임 운영과 전략에 있어서 높은 자유도를 제공해 유저의 창의적 게임 운영이 가능하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김진영 팀장은 “신작 ’에르엘워즈’는 기존 모바일 디펜스 장르의 게임에 비해 파격적인 볼륨으로 구성되어 있어 유저들은 큰 스케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디펜스 장르에 게임빌만의 RPG 노하우를 접목시킨 만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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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